#부자의패턴 #부자되기 #부자들의습관
부자들은 어떤 패턴이 있을까?
최선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타인의 신뢰를 얻어라!
'부자의 패턴'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영업에 관한 부분이었는데
평소에 내가 영업사원들에게 받고 겪어왔던
영업방식과 영업에 대해 가지고 있던
나의 생각들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도서관에서 보게 된 부자의 패턴!
저자는 댄 스트로첼 이라는
최상위 부자들의 성공 비법을
연구해 온 출판 기획자 겸 저자라고 합니다 .
또한 수백 개에 달하는 나이팅게일 코넌트사
오디오 프로그램 공식 해설가이기도 하다
라고 적혀있더라고요.
아무튼 책에 대한 소개는 간략하게 하고
영업기술 부분쪽에서
참 좋은 글들이 있어 글을 써보려 합니다.
새로운 영업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서는
세가지 질문에 대해
스스로 답을 해 보라고 합니다.
1. 나는 고객을 응대하면서 보람을 느끼는가?
고객과 같은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다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고 하네요.
고객 한 명 한 명과 가치를 공유하는 점이 잠재 고객이 또다른 고객으로 이어진다는 뜻인 것 같네요
2. 내가 판매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에게 최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가?
최상급의 제품과 서비스를 팔고 있지 않다면 지금부터 팔아야한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 가장 비싼 제품을 판매하라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를 판다고 가정한다면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와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 보장을 제공하며 서비스와 혜택에 대해 자세히 알려줘야 한다고 합니다. 대신 왜곡전달은 안되며 정직하지 않을 시 영업을하지말아라고 합니다. (이부분도 매우 공감)
3. 내가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는 고객이 현재 걸어가는 인생의 방향에 부합하는가?
사실 이 세번째 질문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왜냐하면 영업을 고객의 가치나 역구를 바꾸도록 설득하는 놀이로 여겨서는 안되고 잠재고객에게 귀를 기울이거 고객이 구매할 경우 좀 더 가치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지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과연 영업하는 사람들은 지금까지 이렇게까지 심오한 생각을 가지고 영업을 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주로 겪어본 영업사원들은 대부분 하루하루 판매할 목적으로 광고하고 사탕발림말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진실된 영업사원들도 많겠지만 이렇게까지 본인스스로 성찰하며 영업을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 나조차도 판매직을 하면서 그 고객의 내면의 가치를 파악하고 진정한 서비스로 욕구를 충족시키려했을까?
그날 영업이익을 위해 급급할 뿐.. 참 와닿는 부분이었습니다.
앞으로 영업을 하게 되면 꼭 이 세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고객에게 신뢰를 얻어야 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꼭!
아무튼 부자의 패턴이라는 책 추천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건강한 라이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로폴리스 원액 제대로 먹는 방법과 효과 (0) | 2023.01.25 |
|---|---|
| 우리아이 구부정한 허리 커블체어로 이쁜자세 만들기 (0) | 2023.01.19 |
| 코로나19 증상 그리고 후기 (0) | 2022.12.17 |
|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조건 '몰입' (0) | 2022.12.13 |
| 불안장애 극복을 위한 좋은 글 (0) | 2022.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