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침 메뉴 추천 베이컨체다 오믈렛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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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침 메뉴 추천 베이컨체다 오믈렛 샌드위치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타벅스에서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샌드위치 소개해드릴게요.

스타벅스에서 아침식사나 브런치로 먹기 좋은
베이컨 체다& 오믈렛 샌드위치입니다.
가격은 1개 5,900원이고
총칼로리는 388kcal로 한 끼 식사로 괜찮아요.
탄수화물 36g 당류 8g 지방 20g 단백질 16g
탄단지 비율도 좋은 편이에요👍

고소한 버터풍미가 있는 브리오슈 감자 번에
두툼한 오믈렛과 베이컨, 체다 치즈와
케이준&마요 소스로 부드러우면서도
살짝 매콤한 맛까지 더해 느끼하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모닝샌드위치입니다.
크기는 파리바게트에서 판매하는 모닝빵보다
1.5배 정도 큰 편이에요.

속을 들여다보니 적당히 잘 구워진 베이컨과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어진 두꺼운 오믈렛이
들어있어서 아침에 꼭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채울 수 있어요.

저는 아침을 간단히 먹어서
브런치로 먹기 위해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어봤는데요,
빵이 일반 버거빵이 아닌 부드러운
브리오슈빵에 감자가 있어서 그런지
식감도 좋고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거기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데 살짝 매콤한
소스맛이 있어서 맛의 밸런스를 잘 잡아줬어요.

빵도 부드럽고 오믈렛이 정말 촉촉하고
부들부들해서 아침에 입안이 껄끄러우신 분들도
비교적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샌드위치랍니다.
차갑게 먹는 샌드위치가 아니라
따뜻하게 데워먹는 샌드위치라서
아침 식사대용으로 빵이지만 따끈하고
든든하면서도 간단하게 속을 채울 수 있어요.

막 소스가 질질 흐른다거나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아침에 드라이브 쓰루에서 픽업해서
차 안에서 운전하면서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그런 샌드위치였어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매콤한 맛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어린아이들이 먹기에는
조금 힘들 것 같아요.
매운 음식을 잘 먹는 초등학생정도라면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맛도 좋고 영양밸런스도 좋고 먹기도 편해서
스타벅스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강력히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