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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과자 선물 추천 리스트 3가지

안녕하세요:-)
이번에 지인이 제주도 여행을 다녀와서
선물로 여러 가지 제주도 과자 선물세트를
사 오셨더라고요.
그중에서 제주도 느낌 팍팍 나면서
맛있고 반응 좋았던 선물 3가지 추천드릴게요.
제주도 여행 후 간단히 선물하기 좋은 간식 리스트 3가지

한라산 우도땅콩 초콜릿
한라산 모양을 하고 있는 제주도 우도 땅콩을 품은 고소 하면서도 달콤한 한라산 초콜릿입니다. 항상 제주도 초콜릿 하면 제주감귤 초콜릿이 대표적인 초콜릿이라고 생각했고, 또 식상하기도 했는데 한라산 모양을 하고 있는 우도 땅콩 초콜릿으로 제주도 느낌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격도 만원 초반대로 부담스럽지 않아 가벼운 선물로 참 좋습니다.

제주도 한라산 우도 땅콩 초콜릿은 준초콜릿, 식물성크림, 코코아버터, 제주 땅콩 등 여러 가지 성분이 들어가 있고 1박스 24개의 총칼로리는 1,225.4kcal이고 1개(9g)의 칼로리는 51.1kcal입니다. 아무래도 땅콩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칼로리가 다소 높은 편이지만 땅콩의 건강한 지방이 있어서 혈당이 덜 오를 것 같아 괜찮은 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주 가지런하고 정갈하게 담겨 있는 모습입니다. 개별포장으로 하나씩 꺼내 먹기 좋고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면서 당 떨어질 때마다 당보충하기도 좋습니다.



제주도 한라산 모양을 그대로 담아놓은 제주 한라산 우도땅콩 초콜릿 모습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크기가 더 작았지만 모양이 참 귀엽고 한라산의 디테일한 모습까지 잘 담겨 있어서 제주도 여행 후 선물로 정말 추천드립니다. 제주 우도의 고소한 땅콩과 달콤한 초콜릿의 잘 어울려져 맛도 좋아서 제주도 초콜릿 선물로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려 봅니다.

제주 애플 망고 젤리

두 번째로 추천드리는 제주도 여행 간식 선물 제주 애플 망고 젤리입니다. 쫀득쫀득하면서 말랑말랑하고 달콤한 애플망고맛으로 누구나 좋아할 맛이에요. 가격은 대략 12,000원 정도이고 마찬가지로 부담 없는 가격대라 가벼운 선물로 손색없습니다. 한 봉지 500g으로 양도 꽤 넉넉한 편이어서 직장 동료들과 나눠먹기도 좋습니다. 500g 총열량은 1,865kcal이고 100g에 373kcal로 칼로리와 당류가 높은 편이라 아무 생각 없이 막 집어먹다간 살찔 수 있습니다. 제주산 애플망고가 0.1% 함유되어 있네요.


제주도 풍경과 돌하르방이 그려져 있는 제주 애플 망고 젤리의 포장지 모습입니다. 포장지마저 제주느낌 낙낙히 나면서 너무 귀엽고 깜찍하더라고요. 초콜릿이 질리셨다면 향긋하고 달달하면서 말캉말캉한 제주 애플 망고 젤리로 색다른 선물 추천드려 봅니다.


제주 애플망고가 0.1%밖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달콤하고 맛있는 애플망고향기가 정말 진하게 느껴졌습니다. 식감은 말캉말캉하면서 부드럽고 쫀득과 찐득 사이정도 되는데 이빨에 조금 들러붙는 편이긴 한데 애플망고맛이 아주 맛있어서 순식간에 2~3개는 먹게 됩니다. 조심하세요.

제주 ㅇㅊㅁㅅ목장 우유샌드

포테이토 비스킷 사이에 아침미소 목장만의 특별한 우유크림을 넣은 우유샌드인데요, 제주도 방문하셨다가 이거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따로 구매해서 또 드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가격은 12,000원 정도로 괜찮은 편이고 총칼로리는 252g에 1,270칼로리입니다. ㅇㅊㅁㅅ는 제주도 한라산 중턱 해발 400m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 보전지역에 있는 광활한 초원에서 3대째 이어 내려온 낙농목장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젖소에서 갓 짜낸 원유를 사용해 고소하고 깊은 풍미의 풍미의 유제품을 만드는 아침미소목장이라고 합니다. 이 아침미소목장만의 특별한 레시피로 만들어낸 우유크림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252g 1박스에 36개의 얇은 우유샌드 감자 비스킷이 가지런히 들어있어요. 과자의 두께가 상당히 얇아서 그런지 중량대비 수량이 꽤 많았습니다. 그리고 위생적인 낱개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제주 ㅇㅊㅁㅅ목장 우유샌드는 초록색 포장지와 아이보리색 포장지 2개가 있는데 색깔에 상관없이 맛은 동일합니다. 직접 만져보니 눈으로 보는 것보다 두께가 훨씬 얇고 크기도 작았어요. 회사 사무실 간식으로 정말 인기가 좋다고 하는데 부담 없이 한입에 먹을 수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일반적인 고소한 버터향이 나는 비스킷이 아니라 짭짤하고 고소한 감자 비스킷 사이에 달콤한 우유크림이 들어 있어서 단짠단짠 한 맛으로 입에 넣자마자 상당히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중독성이 강한 맛이랄까요. 기대이상으로 참 맛이 좋더라고요. 우유크림은 우유맛도 나지만 약간 치즈의 향과 맛이 느껴지던데 크림치즈가 함유되어 있었습니다.

단짠단짠 한 맛 때문에 계속 구미가 당기는데요, 왜 한번 먹어보고 또 재구매하는지 바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일하다가 당이 떨어질 때 ㅇㅊㅁㅅ우유샌드 하나 먹어주면 짠맛과 동시에 달달한 맛 때문에 도파민이 터지게 됩니다. 완전 맛도리 우유샌드입니다.

이렇게 얇고 작지만 1개의 칼로리는 35칼로리가 조금 더 넘으니 맛있다고 방심하고 먹었다간 밥 한 공기 칼로리는 그냥 넘으니 주의해 주세요. 옛날과 다르게 먹거리가 다양해져서 제주 과자 선물세트도 종류가 엄청 다양해졌던데, 그중에서도 인기 좋고 호불호 없을만한 간식들로 골라봤어요. 다 맛있어 보이는데 뭘 사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제가 추천드리는 한라산 우도 땅콩 초콜릿, 제주 애플 망고 젤리, ㅇㅊㅁㅅ목장 우유샌드 이 3가지를 한 번 구매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