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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티닌 낮추는 신장에 좋은 음식과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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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이식환자 #신장좋아지는음식 #신장에좋은습관

 

크레아티닌 낮추는 신장에 좋은 음식과 생활습관

 

안녕하세요:-)

제가 쓴 이글이 투석환자, 신증후군

신장이 안 좋으신 분들, 신장이식받으신 분들,

신장건강에 관심있으신 분들 등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장 기능의 대표적인 지표가 되는

크레아티닌(Cr)수치는 근육에서 생성되는

노폐물로, 신장을 통해서 배출됩니다.

 

혈중 크레아티닌의 정상 범위는 0.5~1.4mg/dL

일반적으로 남성이 근육량이 많아

여성보다 수치가 높게 나오기도 합니다.

 

크레아티닌 수치는 과로, 단백질의 과잉섭취

과도한 운동 등으로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고

만성적으로 높아지면 신부전, 요독증, 심부전 등의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크레아티닌(Cr)수치가 일정 수준이상

높아지면 혈액투석이나 복막투석을 받아야 합니다.

 

물론, 크레아티닌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할 경우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면 돌아올 수 있지만

만성적으로 상승할 경우에는

수치를 떨어뜨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상황이 되기 전,

크레아티닌 수치가 상승하고 있을 때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떻게 관리해야

수치를 안정화시키고 떨어뜨릴 수 있을지에 대해

현실적이면서 자세한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크레아티닌을 낮추는 식이요법

 

저염, 저당, 저단백, 과식x, 인스턴트 x

풍부한 식이섬유 섭취

 

크레아티닌 수치의 상승과 신장기능이 저하됐을 때는

나트륨의 섭취를 줄이고, 인공적인 단맛을 가진

단음식을 제한하며 붉은 고기의 섭취를

줄여야 하며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튀긴 음식 등

첨가물이 많고 혈관을 손상시키는 음식들은

제한해야 합니다.

 

또 콩팥에 부담을 주는 질소 등의 요독의

배출을 도와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야채, 과일을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으며

과식은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

식사는 배가 부르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포만감이 들도록 먹어야 합니다.

 

 

 

 

신장기능에 가장 중요한 것은 혈관건강이기 때문에

고혈압을 유발하는 짠 음식, 혈류를 방해하는

기름지고 달달한 식품, 가공식품 등은

혈관을 손상시켜 신장의 기능을 방해합니다.

 

또한 신장은 많은 양이 단백질을 섭취할 경우

무리가 오기 때문에 특히 붉은 육류의 과다섭취를

제한하고 생선, 콩, 계란 등으로

단백질을 적당히 섭취하셔야 합니다.

 

 

충분한 수분섭취 (2L 이상)

 

물 2L가 아닌 음식, 야채, 과일

물을 포함해 수분섭취량이 2L정도 되어야 합니다.

충분한 수분섭취는 신장의 에너지를 공급해주어

크레아티닌 수치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목이 마를 때가 되어 물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한모금 두모금 소량 씩

자주 물을 마셔주며, 수분함량과 식이섬유가 많은

오이같은 야채, 과일을 식사하실 때

함께 먹는 것이 정말 좋으며,

또한 과일은 갈지 않고 통째로 꼭꼭

씹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과도한 수분섭취는

심장의 기능저하로 인한

폐부종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하루 총 수분섭취량은 2L~2.5L정도로 드세요.

 

물, 보리차 o

커피, 탄산, 우엉차, 허브티, 레몬차, 녹차, 옥수수차 x

 

 

주 3~4회 가벼운 걷기 운동

 

격렬하고 과한 운동은 오히려

신장의 건강을 헤치기 때문에

신장이 이미 안좋아 크레아티닌 수치가

상승하신 분들은 주 3~4회 정도로

가벼운 걷기와 산책, 근력운동을 

꾸준하고 규칙적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운동은 혈관의 피를 맑게 해주고 혈관의

탄력성을 높여주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에

혈관의 영향을 받는 신장의 기능을

정상화시키는게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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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티닌(Cr)수치를 낮추게 하는 대표적인 과일>

1. 사과

 

혈액속 노폐물 축적을 막아주고

다량의 항산화 성분으로 신장의 염증을 줄여주어

크레아티닌의 상승을 막는데 도움을 줍니다.

 

-> 아침 공복 or 점심 직후 섭취.

 

 

2. 블루베리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신장의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주어 특히 초기 단계에서

신장 스트레스와 크레아티닌 상승에

도움이 되며 신장 염증에 좋습니다.

 

->오후 간식 시간에 섭취

 

 

3. 배 

 

신장을 편하게 해주는 과일로

수분이 많고 칼륨이 적당해서

신장 질환을 가진 환자분들도 부담없이

드시기 좋으며, 루테올린이라는 성분이

신장 염증을 낮춰주기 때문에

일시적인 크레아티닌 상승 안정에 도움을 줍니다.

 

->저녁 식사 1~2시간 전에 섭취

 

캐모마일 차 

외국의 한 문헌에서는 하루 1티백 정도의

캐모마일차 같은 허브티의 종류가

상승된 크레아티닌(Cr)수치를

낮추는데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하루 1잔 정도 꾸준히 드시면 올라간

크레아티닌 수치를 정상화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홍삼

최근 여러 연구에 의하면 홍삼이

크레아티닌 수치를 안정화시키는데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고려대학교 연구팀에서는

신부전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60일동안 홍삼을 매일 섭취하도록 했더니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대폭 상승하였고

단백뇨 또한 눈에 띄게 호전되었다고 합니다.

 

신장이식 환우분들 중에서도 홍삼을 꾸준히 먹고

Cr수치가 떨어졌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홍삼에는 신장 기능향상에 도움이 되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 성분이 신장 기능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신장은 한 번 기능이 손상되기 시작하면

회복이 상당히 어려운 장기이지만

꾸준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충분히 나아질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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